사용자 삽입 이미지


예리한 칼날은 아픔이 아니라 말캉거리는 마쉬멜로의 느낌일 수도 있다?

엠마의 사랑은 우리네 예상을 깬다.
엠마의 칼은 사랑을 보여주는 도구로서 극적인 씬을 연출한다.

상상을 자극한다. 이 옆의 씬은 어떻지, 그 뒤에는 어떻게 되었을지,
그녀의 과거는 어떤 것이였는지...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Creative Commons Licen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