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걍, 고구미, 미니미니, 인배군, 어린이

똥꼬가 청량고추 물고 아려서 울 것 같은,

뱉지고, 먹지도 못하는 꼬락이 어설프기 그지없으나

현재의 우리를 잔뜩 고민하는 _
서울똥꼬비엔날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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