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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 타국. 프랑스의 결혼이야기이지만
멀게만 느껴지지 않는 것이
결국 사람들은 쌤쌤이라는...결론

영화 내내 육즙배어 있듯 보이지 않는 세련됨이 눈을 즐겁게 하고
솔직하고 순박하게 이성을 겪는 과정과
좋기만 할 수 없는 다양한 러브스토리를 가족들을 통해 보여준다.

사랑이란 '묘한 감정의 힘'으로 사람들은 어떻게 살아가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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