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회사가 그만 생길 듯~ 하면서도 계속 불어나고 있고 여기저기 옥션소식이 끝이지 않는 요즘입니다.
가장 최근에는 인터알리아, 오픈옥션등이 구매자를 끌기 위한 파격적인 조건을 내놓았습니다.
인터알리아는 위탁자의 유찰 부담을 해소하기 위해 최소낙찰금액을 보장하는 ‘낙찰보증제도’를 국내 첫 도입키로 했으며, 오픈옥션의 경우 구매자가 낙찰받은 작품을 2년 이내에 되팔 경우 경우 낙찰가의 80%를 지급해 주는
‘골든아이(Golden Eyes) 미술품 경매’ 제도를 실시키로 한다고 밝혔다고 합니다.
우리나라는 흡수와 모방, 그리고 변형을 거듭해 따라 잡는 속도도 빠르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만
스타벅스의 푸른색 동글뱅이 간판대신 탐앤탐스의 갈색 간판이 늘어가는 것을 보며, 정말 대단하구나..;
비교하기는 억지스럽지만, 독득한 경매회사의 경영법들이 선보여지니 이것또한 코리아의 컬러를 만들지 지켜보려 합니다.
참고기사 : http://news.hankooki.com/lpage/culture/200802/h2008020320001186330.htm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이올린에 추천하기